연구소장이 되려면,
아마 그래도 10년 이상은 다양한 회로 경험 및 공정 경험이 있으셔야 수월할 것 같다.
여기에 영어까지 잘해야 한다고 하니 머리부터 아프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일단 회로를 그려야 한다. 그래서 회로에 대한 다양한 지식이 필요하다.
다양한 부품들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야 할 것이다.
부품에 따라서 스펙이 달라지고 제품에 따라 요구 사항들이 달라지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조화가 잘 되도록 칩이 만들어져야 한다.
회로도 단순히 베끼는 경우가 있겠지만, 정상적으로 잘 작동할지는
결국 샘플을 몇 개 만들어봐서 시험 과정들을 거쳐야 한다.
굽고, 납땜하고, 작동 시켜보고, 수정하고....
연구소장은 이런 모든 과정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일정 관리, 사람 관리, 보고 업무 등등을 해야한다.
그리고 이렇게 HW가 완성되면 이 위에 SW(펌웨어)가 올라간다.
여기까지가 정리해서 발표해주신 내용을 축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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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발표한 것은 내가 쓴 칼럼에 대한 내용이었다.
http://www.jobkorea.co.kr/GoodJob/Tip/View?News_No=16445&schCtgr=120002&Page=1
에스더
- 現 유니코써치 ICT팀 컨설턴트
- 사내외 링크드인 Ambassador
- 탈잉 링크드인 강사
- 잡코리아 칼럼니스트
- 영잘헤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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